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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브라운 하이드레이팅 페이스 토너
데일리화장품 / 건성+복합성피부 / 30대초반기초화장품
미니멀라이프를 지향 하기로 하고,
이제 뭔가를 "구매"하는 것은 자제하기로 했다.
'일단 가지고 있는 것들을 먼저 쓰자'
'그리고 쓰지 않는 것들은 버리자'
라고 다짐을 하며, 기록용으로 사진과 리뷰를 남겨본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기초화장품,
화장대 위에는 이렇게 5가지가 올라가 있다.
그 중 세안 후 가장먼저 사용하는 것 "토너"
그래, 토너 먼저 남기자!
국내 판매 정가는 4만원 후반대이고,
온라인에서 백화점 낮은 가격으로는 3만원 후반대.
하지만, 난 직구해서 대략 2만원 후반으로 구매했다.
'여름'이 다가오면,
클리니크 소주토너 2번을 사용하고,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바비브라운 토너를 사용한다.
완전 "물"같은 토너는 아니다.
점성이 약간 있고, 향도 있다.
유분감도 아주 살짝 있다.
(크리니크 소주토너와 비교하면,)
크리니크 소주토너 처럼,
닦고 나면 "아~깨끗해, 시원해"라는 느낌은 없다.
하지만, 닦아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해진다.
그리고 몇 분 냅둬도, 촉촉하다.
하지만 트러블 진정이나, 피부톤개선
이런 효과는 없는 것 같다.
오로지 촉촉 효과로 느껴진다.
왜냐면 닦고 나면 얼굴이 "당기는"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건조할 때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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